
PwC가 하버드 포럼에 올린 이사회 AI 감독 6대 원칙
#PwC의 Dan Priest(미국 Chief AI Officer)와 Jenn Kosar, Barbara Berlin이 9/14 하버드 로스쿨 기업지배구조 포럼에 이사회용 AI 거버넌스 프레임워크를 기고했습니다. 특정 기업의 발표가 아니라 이사회가 AI를 어떻게 감독할지를 다룬 제언입니다. 6대 행동은 ①AI를 기술 이니셔티브가 아닌 전환 과제로 거버넌스 ②선도·추종·철수 중 전략 포지셔닝 합의 ③인재·문화 개발 주도 ④AI 에이전트 도입에 따른 인력 전환 관리 ⑤리스크·거버넌스 통제 감독 ⑥성과 모니터링이며, 구조적으로는 CAIO로 책임을 집중하되 감사·보상·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로 감독을 분산할 것을 권고합니다. 근거로는 S&P 500 이사회의 기술위원회 보유 비율 17%(2021년 15%), 이사 71%가 AI를 가장 보강이 필요한 역량으로 지목, 이사 40%가 감독 업무에 AI 사용(전년 35%), CEO 43%가 매출 증가·비용 절감을 보고한 반면 기업 56%는 성과 없이 정체라는 조사 결과를 인용했습니다.
💡AI를 IT 진척 보고가 아니라 이사회 전환 의제로 올리고, CAIO의 책임 범위와 위원회별 감독 분담을 문서로 못 박는 것이 첫 단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