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1조6000억원 차세대 전산망을 '넥스트 IT'로 재설계
#KT가 전임 경영진이 착수한 1조6000억원 규모 차세대 전산망 '카이로스-X'를 '넥스트 IT'로 사실상 재편했다고 8/24 알려졌습니다. 애저 단일 클라우드에서 멀티·하이브리드로 방향을 틀고, ERP·BSS·OSS 현대화까지 범위를 넓혔습니다. 개발에만 쓰던 AI 기반 개발(AIDD)은 기획부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AID-X로 넓히고, 사내 에이전트를 묶는 AX 통합 플랫폼도 만듭니다. 옥경화 KT IT부문장은 "AI 시대에 맞게 IT 현대화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전략"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미 굴러가던 대형 전산 프로젝트를 착수 뒤에 AX 관점으로 다시 쪼갠 사례입니다. 진행 중인 과제가 있다면 스코프를 다시 열어볼 근거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