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캐피탈 46종 문서, 업무시간 96% 줄인 문서 에이전트
#한국딥러닝 김지현 대표는 8/23 AI타임스 인터뷰에서 "검수와 오류 수정을 사람이 계속 맡고 있다면 AI 도입은 끝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회사는 VLM 기반 OCR과 자체 파서 모델(12B 파라미터), 딥 에이전트를 묶어 문서를 분류·추출하고 사내 시스템에 바로 연결합니다. 현대캐피탈은 여신 46종 문서의 업무시간을 약 96%, 한국벤처투자는 등기부 처리시간을 99.7%, IBK기업은행은 약 94% 줄였습니다. 상반기 문서 AI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배 늘었습니다.
💡관건은 인식률이 아니라 100건 중 5건만 사람에게 넘기는 예외 처리 설계입니다. 검수 인력이 그대로라면 그 자동화는 아직 절반만 온 셈이라고 봐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