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활용 능력을 인사평가에 — 한컴 30%, 삼성전자 임원 20%
#국내 대기업들이 AI 활용 능력을 인사평가 기준으로 공식화하고 있습니다. 한글과컴퓨터는 성과지표의 최소 30% 이상을 'AI를 이용한 업무 혁신'에 배정했고, 삼성전자는 연말 임원 평가에서 AX 역량 비중을 2~5%→20%로 늘리며 경영실적·준법경영 비중을 일부 줄였습니다. LG CNS는 연봉·승진에 쓰던 IT 기술시험을 AI 활용도 평가로 개편하고 사내 'AX 전문가' 자격을 신설했고, 삼성SDS는 4단계 AX 역량 인증 상위 등급에 인센티브와 승진 가점을 줍니다.
💡교육 이수 여부가 아니라 'AI로 만든 결과물이 회사 자산으로 남았는가'를 평가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사내 AI 전환을 설계하거나 제안할 때 참고할 만한 지표·인센티브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