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컴저축은행, 현업 31명이 직접 만드는 '1인 1 AI에이전트'
#웰컴저축은행이 임직원 각자가 업무에 맞는 AI 에이전트를 쓰는 '1인 1에이전트' 환경 구축에 나섰습니다. 먼저 현업 실무자 31명을 'AI 리더'로 선발해 8월 시범 운영한 뒤 9월부터 전 임직원으로 확대합니다. 도입한 AI 에이전트 플랫폼에서 임직원은 업무 목적에 따라 생성형 AI 모델을 골라 쓰고 맞춤형 에이전트를 직접 제작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은 사내 인터넷망에서만 접속되는 SaaS 방식이며 개인정보 필터링과 고유식별정보 입력 차단을 적용했습니다.
💡중앙 IT가 만들어 내려주는 대신 업무를 아는 현업이 직접 에이전트를 만듭니다. 전사 확대 전에 31명이 쓸 만한 과제를 먼저 걸러내는 순서가 이 방식의 실질입니다.




